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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79 칼럼

 ARUM79 DENTAL CLINIC

[여수3DCT치과] 파노라마와 3D CT -무엇이 다를까

작성일 | 2026.07.11 작성자 | 관리자

여수3DCT치과

"치과에서 찍는 엑스레이는
다 같은 사진 아닌가요?"
많이들 그렇게 생각하시지만,
평면 사진과 입체 영상은 다릅니다.

파노라마는 입안 전체를
한눈에 훑어보는 사진이고,
3D CT는 뼈와 신경의 위치까지
입체로 살펴보는 영상입니다.
그래서 여수3DCT치과를 알아보실 때
'어떤 장비가 있는지'보다
'이 영상으로 무엇을 볼 수 있는지'를
먼저 아시면 이해가 한결 쉬워집니다.

3D CT, 5가지

1

파노라마는
한 장의 평면 사진입니다

파노라마는 위아래 치아와 잇몸뼈를
한 장에 펼쳐 담는 사진입니다.
전체 흐름을 빠르게 훑어보기에 좋아
치과 진단의 기본이 되는 촬영입니다.

반면 3D CT는 여러 각도에서 촬영한 정보를
컴퓨터로 재구성해
입체 영상으로 보여줍니다.
같은 부위를 가로·세로·단면으로
돌려가며 확인할 수 있어
보이는 정보의 깊이가 다릅니다.

그래서 여수3DCT치과를 찾으실 때
두 촬영이 서로 대체 관계가 아니라
역할이 다른 검사라는 점을
먼저 알아두시면 좋습니다.

• • •

2

평면에서는
겹쳐 보입니다

평면 사진은 입체 구조를
한 장에 눌러 담기 때문에
앞뒤에 있는 것들이 겹쳐서
하나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치아 뿌리가 몇 갈래인지,
뿌리가 볼 쪽으로 휘었는지
혀 쪽으로 휘었는지 같은
앞뒤 방향의 정보는
평면에서는 확인이 어렵습니다.

뼈의 두께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사진에서는 충분해 보여도
실제 단면으로 보면
얇거나 파인 부분이
숨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 • •

3

입체로 봐야
보이는 것들

3D CT로 확인할 수 있는 대표적인 정보는
뼈의 두께와 높이,
그리고 신경관의 위치입니다.
치료 계획을 세울 때
피해야 할 구조물이 어디에 있는지를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치아 뿌리 끝에 생긴 염증이
어디까지 퍼져 있는지,
묻혀 있는 치아가
어느 방향으로 누워 있는지도
단면 영상에서 훨씬 또렷하게 보입니다.

여수3DCT치과에서 촬영을 권해드리는 것은
장비 자랑이 아니라,
이렇게 평면으로는 확인이 어려운 정보를
치료 전에 미리 보기 위해서입니다.

입체 영상의 핵심은
'더 선명하게'가 아니라
'가려진 부분까지' 보는 것입니다.

• • •

4

어떤 진료에서
도움이 될까

임플란트를 계획할 때는
뼈의 두께와 신경 위치를 확인한 뒤
컴퓨터에서 먼저 심어보는 모의수술을 거쳐
수술 가이드를 만들기도 합니다.
계획을 미리 세워두는 방식입니다.

잇몸 속에 묻힌 사랑니라면
뿌리와 신경의 거리를 미리 확인해
발치 방향을 정하는 데 참고하고,

뿌리 끝 염증이 의심될 때는
염증의 범위를 입체로 확인해
치아를 살릴 수 있는 상태인지
판단하는 근거로 삼습니다.

상태가 까다로운 경우에는
여러 진료 영역이 함께 보는 협진으로
영상을 두고 방향을 정하기도 합니다.

• • •

5

촬영 부담이
걱정된다면

CT라고 하면 방사선이
걱정되실 수 있습니다.
치과용 3D CT는 머리 부위만 촬영하는
비교적 작은 범위의 검사이고,
선량을 낮춘 장비도 쓰이고 있습니다.

또 모든 진료에서
CT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파노라마로 충분한 경우도 많아,
필요한 상황에 한해
촬영 여부를 정하게 됩니다.

촬영이 필요한지, 어떤 정보를 보려는지는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여수3DCT치과 상담에서
촬영 이유를 함께 설명받으시면
한결 안심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파노라마를 찍었는데 CT를 또 찍어야 하나요

두 검사는 역할이 다릅니다. 파노라마는
전체를 훑어보는 사진이고,
3D CT는 뼈 두께나 신경 위치처럼 입체
정보가 필요할 때 추가로 촬영합니다.
필요 여부는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Q2. 3D CT는 어떤 치료 전에 찍나요

임플란트 계획,
묻힌 사랑니 발치,
뿌리 끝 염증 확인처럼 뼈 속 구조를 미리
봐야 하는 진료에서 주로 활용됩니다.

Q3. 방사선량이 많지 않나요

치과용 3D CT는 머리 부위만 촬영하는
작은 범위의 검사이며,
선량을 낮춘 장비도 쓰입니다. 그래도
필요한 경우에 한해 촬영 여부를 정하게
됩니다.

Q4. 촬영은 오래 걸리나요

장비 앞에 서거나 앉은 자세로 짧게 촬영하며,
통증은 없습니다. 자세한 과정은 촬영
전에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Q5. 구강스캐너와는 무엇이 다른가요

3D CT가 뼈와 신경 같은 속 구조를 본다면,
구강스캐너는 치아 겉모양을 본뜨는 장비입니다.
두 정보를 함께 활용해 치료 계획을 세우기도
합니다.

아름79치과

치료는
정확히 보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아름79치과는
저선량 3D CT와 구강스캐너
뼈 속 구조와 치아 겉모양을 함께 확인하고,
임플란트가 필요한 경우
모의수술과 수술 가이드
계획을 미리 세웁니다.

상태가 까다로운 경우에는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협진으로
영상을 함께 보며
치아를 살릴 수 있는 방법부터 살핍니다.

여수3DCT치과를 찾고 계셨다면,
내 상태를 입체로 확인하는 것에서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

※ 본 칼럼은 일반적인 정보 안내로, 개별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촬영의 필요 여부와 검사 방법, 치료 계획은 환자분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정확한 사항은 내원 후 상담을 통해 안내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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